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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S26, 출시 한달 만에 지원금 2배···최대 57만5천원 할인

기사승인 2026.03.25  21: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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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판매 이후 수요 둔화···이통3사 판매 촉진 조치

2월 2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KT 웨스트 KT 대리점에서 직원들이 갤럭시 S26, S26플러스, S26울트라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이동통신 3사가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에 대한 공통 지원금을 최대 50만원으로 상향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이통 3사는 기존 약 25만원 수준이던 공통 지원금을 이날 50만원으로 2배 인상했다.

여기에 통상 공통 지원금의 15% 수준인 추가지원금(7만5천원)을 더하면 최대 57만5천원의 할인 효과가 발생한다.

예컨대 출고가 125만4천원인 갤럭시 S26 256GB 모델은 일정 기간 고가 요금제를 유지할 경우 약 67만9천원에 구매할 수 있는 셈이다.

지난달 26일 공개된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공통 지원금이 출시 한 달 만에 대폭 확대된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업계에서는 판매 촉진을 위한 조치로 보고 있다.

갤럭시 S26 시리즈는 국내 사전 판매 135만대를 기록하며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중 최다 판매를 달성했지만, 대중의 관심도와 교체 수요가 둔화하며 판매 증가세가 다소 주춤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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