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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2026년 반부패·청렴 정책 '클린 K-Edu' 본격 가동

기사승인 2026.03.27  18: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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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감 주재 청렴 정책 추진 계획 공유 회의 개최···4대 전략 13개 세부 과제

경남교육청 청사 전경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청렴 1등급 청정 경남교육 실현을 위한 ‘2026년 반부패·청렴 정책 클린 K-Edu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경남교육청은 23일 교육감 주재 청렴정책추진단 회의를 열고, 4대 추진 전략과 13개 세부 과제를 확정하며, 청렴 행정을 향한 강력한 의지를 선포했다.

올해 추진되는 '클린 K-Edu' 4대 추진 전략은 실질적인 부패 근절과 조직문화 개선에 방점을 두었다.
주요 내용은 ▲청렴정책 추진 기반 고도화 ▲부패취약분야 핀셋 관리 ▲ 실천하는 청렴문화 일상화 ▲ 부패·공익신고 제도 강화이다.

세부 과제로 교육감이 직접 주재하는 청렴 정책 회의를 연중 운영해 사업 이행 상황을 촘촘히 점검한다. 
또한 외부 체감도를 향상을 위해 운동부 운영 부패 경험 해소를 위한 집중 사업을 추진하고, 상호 존중 문화 조성과 관행타파를 위한 조직문화 체질 개선 사업도 병행한다.

아울러 공익제보센터를 신설해 안전하고 투명한 신고 환경을 구축하고, 교육공동체의 인식 개선과 참여를 확대하는 맞춤형 청렴 교육도 강화한다. 
오는 5월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교직원 대상‘청탁금지법 릴레이 연수’도 실시해 공직 윤리의식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5년 연속 최고 등급, 2년 연속 유일 1등급 달성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힘써준 교육 현장의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렴 교육기관으로서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청렴을 지속가능한 하나의 문화로 꾸준히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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