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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시설관리공단, ‘2026년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리빙랩’ 본격 추진

기사승인 2026.04.06  17: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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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수일)은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리빙랩(Living-Lab)’으로 주거환경개선 기술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공단의 전문기술을 활용한 재능기부형 사회공헌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실질적인 개선을 도모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다.

이날 활동에는 전기·기계 등 분야별 기술 자격을 보유한 공단 직원들과 지역사회 단체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노후 전등 교체 ▲방충망 교체 ▲주거시설 내 보수 작업 ▲주변 환경 정비 등을 실시해 대상 가구의 생활 안전과 주거 편의성을 크게 개선했다.

특히 해당 가구는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가 거주하는 주택으로, 노후 시설로 인한 생활 불편이 지속돼 왔던 만큼, 현장 상황을 반영한 맞춤형 개선 작업을 통해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

‘2026년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리빙랩(Living-Lab)’은 공단 임직원, 합천군새마을군지회, 주민이 함께 참여해 지역 내 주거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협력형 사업으로, 단순 봉사를 넘어 지속 가능한 지역문제 해결 모델 구축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조수일 이사장은 “이번 리빙랩 활동은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주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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