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 기간 맹종죽테마파크와 관련한 사진전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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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맹종죽테마파크 대나무 숲길 |
순 요리 시식, 죽순 손질 체험, 문화공연 등
전국 맹종대나무 80% 이상이 거제서 생산
단맛 나는 죽순에 식이섬유 풍부해 건강에 좋아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하청면 맹종죽테마파크에서 '거제맹종대나무축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거제 특산물인 맹종대나무를 주제로 한 이 축제에서는 죽순 요리 시식, 죽순 손질 체험, 문화공연 등 각종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또 축제 기간 맹종죽테마파크와 관련한 사진전도 연다.
맹종대나무는 마디가 굵은 대나무의 한 종류로, 하루에 20∼40㎝ 정도 자라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맛이 나는 죽순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건강에 좋은 것으로 전해진다.
전국 맹종대나무 80% 이상이 거제에서 생산된다.
시는 맹종대나무가 울창한 하청면 일대 약 10만2천154㎡(약 3만평)에 각종 체험시설을 설치하고, 테마파크를 개장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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