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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이책로터리, 쌍책면 알리는 ‘새 얼굴’ 생겼다

기사승인 2026.04.06  17: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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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객 환영 메시지 및 주민 자긍심 고취 기대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 쌍책면은 방문객에게 지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고 주민의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이책로터리 중앙에 면 홍보 조형물 설치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책로터리는 쌍책면의 주요 교통 거점이자 지역의 관문 역할을 하는 곳이다. 

그동안 로터리 중앙부는 단순한 화단 형태로 조성돼 있어 지역의 특색을 드러내기에는 다소 아쉽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번에 설치한 홍보 조형물은 쌍책면을 대표하는 멜론과 딸기, 사람과 문화를 모티브로 현대적인 감각을 담아 디자인했다. 

조형물은 쌍책면의 정체성과 비전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이 일대를 지나는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선을 끌고 있다.

야간에는 조형물을 비추는 친환경 LED 경관조명이 은은하게 점등돼 주변 시인성을 높이고, 밤에도 지역을 알리는 경관 요소로 역할을 하고 있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이책로터리에 세워진 조형물은 우리 면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전하는 첫인사이자 환영의 메시지”라며 “앞으로도 진입 관문 경관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쌍책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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