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차 집행위원회 열어 군민의날 · 군민체육대회와 함께 열기로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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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 대야문화제전위원회(위원장 심재상)는 12일 제1차 대야문화제 집행위원회를 통해 제37회 군민의날 · 제45회 군민체육대회 · 제42회 대야문화제 행사를 9월 11일부터 14일까지(4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집행위원회에는 49명의 집행위원 중 과반수(28명 참석, 19명 위임)이상의 참석으로 2026년 업무추진 일정과 예산(안) 현황보고, 소위원회 구성 위임의 건을 심의·의결했다.
기타토의에서는 행사 운영 방안과 발전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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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상 위원장은 “제전위원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군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제42회 대야문화제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야문화제는 우리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군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이어져 온 합천군 대표 향토문화축제로, 각종 전시 및 공연, 민속체육경기, 가장행렬,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합천공설운동장을 비롯한 합천읍 일원에서 진행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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