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참이슬 제품에 감사와 추모 메시지 담은 보조라벨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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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김상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하이트진로(주) 마산공장과의 협업으로 대표 소주 브랜드인 ‘참이슬’ 병 제품에 호국보훈 메시지를 담은 보조라벨을 부착하여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제작된 보조라벨은 ‘6월은 호국보훈의 달 고귀한 희생 가슴 깊이 새깁니다.’ 문구와 함께 호국영령을 상징하는 무궁화 이미지와 태극기 문양이 담겨있다.
이를 통해 일상 속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보훈의 의미를 전달하고, 감사와 기억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기획됐다.
경남동부보훈지청 관계자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예우는 사회 전반에서 함께 이뤄져야 할 일”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곳곳에 보훈 문화가 스며들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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