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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사랑한 낮달맞이꽃

기사승인 2012.07.09  14: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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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얼마나 기다리다 꽃이 됐나 달 밝은 밤이 오면 홀로 피어 쓸쓸히 쓸쓸히 미소를 띠는 그 이름 달맞이꽃...'

노래 '달맞이 꽃'의 가사이다.

'기다리는 사랑' 이라는 꽃말을 가진 달맞이꽃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꽃잎을 오므리고 있다가 달이 뜨는 저녁에 피는 노란 꽃이지만, 낮달맞이꽃은 이름 그대로 해가 뜨는 낮에 피어나는 꽃으로 연분홍색을 띠어 분홍달맞이꽃으로도 불린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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