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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처럼 떠오른 가수 김양, 벌써 중견가수

기사승인 2013.03.26  00: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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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김양

어느듯 데뷔 6년차가 되어 가고 있는 가수 김양.

2008년 1월 첫 데뷔곡 “우지마라”는 삶의 애환을 담은 노래로 아직도 폭 넓은 사랑을 받는 주인공으로써 김양은 벌써 중견 트롯 가수로 발돋움 하고 있다.

스승인 태진아. 송대관 선배의 착실한 가르침과 지도로 차곡차곡 트롯 가수로써의 길을 밟아온 김양은 그 동안 정규앨범 3집 과 트로트 메들리 시리즈를 비롯한 앨범 총 8장을 발매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단골스타로 자리매김 했다.

우수한 가수에게만 주는 연말 시상식장에서도 언제나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정도로 문화 연예계에서도 아끼는 보석 같은 여성 가수로서 해외 팬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히트곡으로는 “우지마라” “사랑이숑” “당신 믿어요” “그래요” 등 다양한 노래 스타일로 실력을 인정받으며 그녀의 “송 다방의 김양 트로트 메들리 시리즈‘ 앨범 또한 트롯 메니아들 사이에서 절찬리에 인기를 몰아가고 있는 중이다.

▲ 김양의 두 스승 가수 송대관& 가수 태진아

취재를 위해 인터뷰 장소인 카페에 도착했을 때도 약속 시간 보다 먼저 나와 기자를 맞아 주는가하면, 청바지와 흰 난방 차림의 수수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김양은 이 자리에서 “스승인 태진아 송대관 선배님들께서 자랑으로 여기는 가수로 더욱 발전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했다.

오경화 기자 op049500@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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