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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은 정부지침 준수하라!”

기사승인 2013.07.28  15: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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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공공비정규직노조 울진지회 전 조합원 결의대회

[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민주노총 공공비정규직노조 울진지회 전 조합원 결의대회를 지난 27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11시부터 11시30분까지 한울원전 정문앞에서 조합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고 밝혔다.

경정비용역 인건비 국가계약법 준수와 일진종합건설, 청우이엔지 단체교섭 참가를 위한 울진지회 전 조합원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경정비용 인건비를 국가계약법에 따라 산정하라! 정우이엔지 일진종합건설은 단체교섭에 참가하라! 우리는 일용노동자가 아니다. 한수원은 정부지침 준수하라! 울진지회 뚤뚤뭉쳐 임단협 투쟁 승리하자! 라며 구호를 외치고 염을 위한 행진곡과 파업가 노래를 합장하면서 시작됐다.

포항지회 박응규지회장의 사회로 진행해 민중의례 후 대회사에는 공공비정규직노조 이성일위원장, 울진지회 임재경지회장의 힘찬 결의 발언 및 각 분회장 결의 발언과 결의 문 낭독으로 마쳤다.

울진지회 전 조합원은 결의문에서 "한수원은 한전kps라는 자회사를 두어서 발전소 내에 경상 정비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며 한수원kps 는 ‘공사 계약’이라는 명목으로 경상정비업무를 용역하도급화 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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