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 약사, 한의사 300여명으로 구성된 생체부활의학회
[시사코리아저널/ 이준형 기자]국민건강을 위해 생체부활의학회는 ‘NTF 국민건강운동본부’를 출범시키고 각종 질병 퇴치에 발 벗고 나섰다.
지구환경 회복운동과 미생물유기농법으로 한농마을에서 생산하고 있는 농산물과 접목하여 의사, 약사, 한의사 300여명으로 구성된 생체부활의학회(Natural Therapy Forum)는 지난 2008년 박석하(65) 생체부활의학회장과 한형선(57) 연구소장 중심으로 결성된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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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성기 NTF 국민건강운동본부 이사장. | ||
박석하 회장은 “첨단화 되어가는 현대의학과 과학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수 많은 사람들이 암, 당뇨, 고혈압, 아토피, 치매, 파킨슨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난치성 질환에 노출되어 고통 받고 있음에도 뚜렷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한다고 지적, 자연 친화적이고 생명이 깃든 음식과 올바른 생활, 마음가짐을 통해서만이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는 믿음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까지 60여 회차에 걸쳐 연수교육과 포럼, 분기별로 임상발표 및 학술세미나를 꾸준히 진행해 왔다.
지난해부터는 집대성한 이론과 임상자료를 기반으로 하여 ‘NTF 전문가 과정’을 시작하여 7기생까지 배출했다.
지난달에는 충청남도 홍성의 천수만 인근에 약 4만평을 개발, 암환우 요양마을인 ‘NTF 메디언스’를 오픈 했다.
게다가 강원도 인제 방태산에는 여성전용 암 요양마을건립을 위해 인허가를 준비하는 등 활발히 국민건강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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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형선 NTF연구소장. | ||
특히 성직자들을 우선하고 있는 이유는 NTF 자연의학 기술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훌륭한 의술이라 하더라도 사람의 질병을 호전시키는 것은 결정적으로 ‘기도’가 동원 되어야 한다.
사람은 몸 뿐만 아니라 영과 정신이 있는 존재 이므로 몸이 병든 것은 단순히 몸만이 아닌 것이기에 환우들의 고통을 내 고통인 것처럼 기도해주고 도와줄 수 있는 분들이 국민건강계몽을 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선지자에게 골짜기 말라 있는 뼈들을 보이며 과연 살아날 수 있겠는가 질문하는 구절이 있다.
마찬가지로 현대 불치병으로 죽어가는 사람과 여러 문제들로 몸살을 앓고 있는 이 사회가 과연 살아날 수 있겠느냐는 질문이 왔을 때, 우리는 살아날 수 있다고 대답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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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영철 NTF 본부장. | ||
한형선 NTF 연구소장은 “암 극복 핵심은 몸 안의 의사를 깨워야 하고 자연치유력 향상이 답이”며. “인체의 암 덩어리도 마음의 응어리가 풀려야 없어지기 시작한다”고 했다.
또한 용서와 감사하는 마음, 긍정의 마음과 삶의 강한 의지력은 치유의 문을 여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모든 질병이 음식 때문이라고 했다. 병은 음식으로 완쾌 시킬 수 있으므로 암 환자가 음식에 신경을 쓰는 순간 회복은 아주 빠르게 이루어 질수 있다고 했다.
잘못된 음식은 질병을 만들고, 생명이 깃든 음식은 질병의 마침표를 찍을 수 있다. 식물생리활성화물질은 치유에 핵심이 된다.
본래대로 되돌리려는 특성과 인체독소 및 혈액 오염을 해독할 수 있는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이는 정상세포의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암 세포의 전이를 막아주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했다.
음식이 인체 내로 흡수되는 데 가장 중요한 관문이 장이다, 장엔 인체 면역 시스템의 75%가 집결되어 있고 그 중 추적 역할을 미생물들이 수행하고 있다.
적들과 맞닿고 있는 휴전선이 무너지면 국가가 위험 해지듯, 장이 무너지면 몸 전체가 질병에 노출된다.
그러므로 장은 만병의 근원일 뿐만 아니라, 만병의 치유 또한 장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병든 세포보다 정상 세포 관리가 중요하다. 수술을 통해 암 세포를 성공적으로 제거했다 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정상세포가 당하는 충격은 매우 크고, 체력도 많아 고갈되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수술 전,후로 정상세포를 강화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과정은 매우 중요하다.
암이 발견되면 당황하게 되고, 주변에서 정보가 무차별적으로 쏟아지게 된다. 하지만 특정적이거나 단순한 지식에 의존하여 세포영양의 불균형을 더욱 가중하게 되면 도리어 병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다.
암 환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을 해독하고, 법제하고, 영양소 흡수력을 극대화 하는 것이다.
인체 건강을 좌우하는 것은, 많이 섭취된 어떤 성분 보다는, 도리어 부족한 미네랄에 의해 결정된다는 정통적 이론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특별한 약초 및 음식에 현혹되지 말고, 그동안 부족했던 효소, 미네랄, 복합당, 파이토캐미칼 보충에 더욱 더 정성을 쏟아야 한다고 강조 했다.
전영철 NTF 본부장은 “모든 국민들이 질병 없이 건강할 때 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 전국 조직을 통해 국민건강계몽운동을 벌이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NTF 국민건강운동본부는 자연의학을 연구하는 모임으로 백성기 목사가 이사장으로 추대 되었고, 고문에는 유수열 前 MBC방송국 제작국장, 신진수, 이영호 前 국회의원, 최창섭 前 서강대총장 직무대행, 홍보대사에 가수 민혜경, 김태원, 남궁옥분, 우연희, 유열, 박강성 백춘자, 개그맨 엄용수, 김학래 최성훈, 방송진행자 김종석씨가 활동하고 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