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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용운국제수영장 지역명소로 거듭나다”

기사승인 2010.09.15  00: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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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다른 경영 노하우로 각 시도에서 벤치마킹 수영장 1순위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기자=대전 용운국제수영장은 생활체육시설 저변확대 및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수영장으로 국제공인규격 시설을 갖춰 지난해 8월 동구 용운동에 준공되어 지난해 대전에서 개최된 제90회 전국체전시 수영경기장으로 사용하였다.

용운국제수영장은 건물 연면적 17,515㎡에 국제공인1급 시설에 맞게 최고의 수질관리시스템, 경영풀(50m 10개 레인), 다이빙풀, 연습풀, 유아풀, 온수풀 등 최적의 시설물을 겸비한 첨단 수영장으로 그 동안 수차례 크고 작은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에 따라 대내외적으로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그동안, 대전시 관계자는 용운국제수영장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타.도시 시설 벤치마킹과 함께 직원들이 직접 수영장 주변 주택가를 발로 뛰며 홍보물 배포하고 특색 있는 체육.문화프로그램 개발 운영 및 고객서비스 만족을 위한 노력 등을 펼쳐왔다.

이에 따라, 일일회원 2,400여명(월 회원2,500 ~2,800명) 확보로 ‘10년도 세입예산 8억8천7백만원중 7월말 현재 7억6천7백만원(86%)의 운영 수익을 올리는 등 수영장 운영이 활성화 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에는 성공한 공공체육시설운영 사례로 소문나 거꾸로 한달이면 4~5군데 다른 도시에서 용운국제수영장을 벤치마킹 하러 오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노력으로 용운국제수영장 시설을 보다 더 낳은 쾌적한 공간 및 이용자를 위한 양질에 서비스제공으로 대전시민에게 건전한 생활체육문화 조성에 큰 기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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