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다른 경영 노하우로 각 시도에서 벤치마킹 수영장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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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기자=대전 용운국제수영장은 생활체육시설 저변확대 및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수영장으로 국제공인규격 시설을 갖춰 지난해 8월 동구 용운동에 준공되어 지난해 대전에서 개최된 제90회 전국체전시 수영경기장으로 사용하였다.
용운국제수영장은 건물 연면적 17,515㎡에 국제공인1급 시설에 맞게 최고의 수질관리시스템, 경영풀(50m 10개 레인), 다이빙풀, 연습풀, 유아풀, 온수풀 등 최적의 시설물을 겸비한 첨단 수영장으로 그 동안 수차례 크고 작은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에 따라 대내외적으로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일일회원 2,400여명(월 회원2,500 ~2,800명) 확보로 ‘10년도 세입예산 8억8천7백만원중 7월말 현재 7억6천7백만원(86%)의 운영 수익을 올리는 등 수영장 운영이 활성화 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에는 성공한 공공체육시설운영 사례로 소문나 거꾸로 한달이면 4~5군데 다른 도시에서 용운국제수영장을 벤치마킹 하러 오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노력으로 용운국제수영장 시설을 보다 더 낳은 쾌적한 공간 및 이용자를 위한 양질에 서비스제공으로 대전시민에게 건전한 생활체육문화 조성에 큰 기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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