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코리아저널/온라인뉴스팀]미국의 뉴올리언스에 있는 수족관에서 촬영한 이 사진은 Beluga(벨루가) 돌고래가 수면위로 떠오르는 모습을촬영한 사진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고래로 보이는 동물을 아래에서 촬영했는데, 몸통 속에 사람 다리가 숨겨져 있는 것처럼 보인다. 촬영자는 2008년 물 위를 내다보는 벨루가 돌고래를 촬영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어의 전설이 이런 장면을 보고 만들어 진게 아닐까?", "정말 여자처럼 보여. 환상적이네요" 좀 징그럽다" "조작된 사진이다" 등 신기하다는 반응이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