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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연예뉴스팀]배우 이덕화가 지난 31일 SBS '밤이면 밤마다' 대결 스타청문회 코너에 출연, 1995년 국회의원 낙선 이후 과거 대인기피증에 걸린 일화 등을 공개해 화제다.
이덕화는 "당시 선거비용으로 재산 탕진 후 설상가상으로 7년 공백기 동안 돈도 벌지 못해 큰 어려움을 겪었으며, 대인기피증까지 걸렸다"고 전했다.
또한, 이덕화는 복지카드를 꺼내보였고 오토바이 사고로 장애 3급 판정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한편, 이날 가수 서인영도 함께 출연해 과거 MBC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과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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