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천강과 아름다운 산새 느끼며 라운딩 '굿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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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골프장(횡천CC) 전경. |
[시사코리아저널=손정현 기자]경남 하동군 하동골프장(횡천CC)이 그동안 방치돼 있다가 새로운 인수자(대표이사 이양호 회장)가 나타나면서 새롭게 단장된 모습으로 대중골프장으로 재탄생 했다.
지난 9월 재개장한 이 골프장은 입구에 넓은 주차장과 눈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횡천강과 아름다운 산새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산 전동카트와 수동가트도 도입돼 골프인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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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골프장 전경. |
깔끔한 실내 라커룸은 물론, 스타트하우스 풍경도 너무 예쁘고 깔끔하게 변경돼 2인 플레이부터 가능해 부부나 동호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골프장은 인터넷 및 전화 예약을 한 후 방문해야 라운드가 가능하며 온라인 회원은 5천 원 할인, 하동군민은 1만 원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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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집과 함께 옆에는 커피숍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진주와 가까운 곳이어서 교통환경도 좋아 많은 사람이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골프장 관계자는 "횡천CC는 1홀~9홀규모의 골프장으로 두 번 라운딩하며 18홀을 이용하고 있다"면서 "파3홀과 파4홀 파5홀로 구성돼 골프동호인들에게는 좋은 라운딩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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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현 기자 s6886@nonghy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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