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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예은, 방송에서 민망한 가슴노출…왜?

기사승인 2011.05.30  00: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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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N '인사이드 스포츠'에서 노출의상 '물의'

▲ KBS N 스포츠의 '인사이드 스포츠' MC 탁예은이 노출의상으로 물의를 빚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편집국

[시사코리아저널/ 강경호 기자] 케이블 방송 스포츠 채널의 여성 MC가 다소 민망한 노출의상으로 방송에 출연, 논란을 빚고 있다.

파격적인 노출의상으로 네티즌들로부터 집중적인 비난을 받고 있는 주인공은 KBS N 스포츠 MC 탁예은.

최근 DJ.DOC 김창렬과 함께 방송에서 과도한 노출 의상을 입고 나와 시청자들과 네티즌들로부터 질타을 받고 있다.

그는 방송에서 V라인이 깊게 파져 가슴골이 드러나는 크림색 원피스와 가슴 부위가 강조된 연핑크 원피스 차림을 선보였다.

이 때문에 당시 방송에서는 탁예은의 가슴부위만 클로즈업되는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등 부적절한 노출수위로 여론의 도마에 올랐다.

네티즌들은 "노출 의상이 너무 민망하다", "시청하기 부담스럽다", "진행에 적합한 의상이 아닌 것 같다" 등의 비난을 쏟아 내고 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이제 방송활동을 시작한 탁예은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기 위해 일부로 비난을 자초한 것이 아니냐"는 노이즈 마케팅 의혹도 제기했다.

탁예은은 MBC '신입사원', SBS '짝'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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