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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는 "술자리서 허풍쟁이"

기사승인 2011.07.20  11: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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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혁 SBS '강심장' 출연 " 중앙선에서 공을 차도 전부 골인이라고 말했을 정도"

1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이승기의 술버릇이 공개됐다. /SBS방송 TV캡쳐
아이돌 슈퍼주니어 은혁이 SBS '강심장'에서 이승기의 술자리 버릇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은혁은 "최근 MC 이승기의 제안으로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신동과 술자리를 가졌다"면서 "(이승기는)술을 마시면 말도 많아지고, 허풍도 심해진다"고 전했다.

그는 이날 방송된 MC 특집에서 "이승기는 진짜 남자다"라고 치켜세우며 주량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남자들끼리는 술자리에서 축구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이승기 역시 축구를 굉장히 좋아한다"며 "본인 스스로 축구 실력이 엄청나다고 자랑했다. 심지어 중앙선에서 공을 차도 전부 골인이라고 말했을 정도"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날 출연한 이특 또한 "이승기는 술자리에서 정말 남자답다"며 "강심장 젊은 멤버끼리 모여 술을 마셨을 때 자신이 형이지만 이승기가 본인이 술자리를 마련했다며 술값을 지불하는 과정에서 술값 계산을 놓고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승기는 "사실 당시 술자리는 '강심장'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심층적으로 토의하기 위한 모임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승기도 사람이네..” “아.. 중앙선에서 공차도 골인 웃기다” “귀엽네요 그 술자리 나도 가고싶어”라는 갖가지 반응을 보였다.

장기영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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