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대전 유성구 학하동, 저소득층 시력 보호 ‘밝은 희망 프로젝트’

기사승인 2026.02.05  21:54:38

공유
default_news_ad2

- 지사협·일공공일 학하점 협력…무료 시력 검사·안경 지원 협약

5일 학하동 행정복지센터와 학하동 지사협, 일공공일 학하점이 ‘밝은 희망 프로젝트’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5일 학하동 행정복지센터와 학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임요한, 이하 지사협), 일공공일 학하점(대표 강신용)이 ‘밝은 희망 프로젝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안경 구매가 힘든 주민의 시력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에 따라 학하동 행정복지센터는 사업 운영을 위한 행정적 지원과 홍보를 담당한다.

또한, 학하동 지사협은 대상자와 자원 발굴을 담당하며 일공공일 학하점은 무료 시력 검사와 안경 제작·지원에 참여하게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력 문제로 불편을 겪는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19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