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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민 경주시의원 예비후보 "무소속이 답이다"

기사승인 2026.04.05  16: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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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에서 살아 온 현곡 토박이 현곡의 아들" 강조

[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김철민 경주시의원 예비후보는 6.3 지방선거에 경주시 나선거구(현곡,성건)시의원 출마 선언을 했다.

4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전했고 당 소속이 아닌 무소속 시의원 예비후보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김철민 예비후보는 경주시 현곡면 나원1리에서 1970년에 태어 났고 군복무 3년을 뺀 나머지 세월 전부를 경주에서 살아온 젊은 일꾼이다.

김 예비후보는 범시민 태권도공원 유치위원회 위원, 경주교육지원청 학교환경심의 위원회 부위원장,경주청년회의소(JC) 내무부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현곡면 청소년 지도위원및 현곡면 체육회차장, 경주시 재향군인회 이사를 맡고 있다.

김철민 예비후보는 “뿌리박힌 학연, 혈연, 지연으로 해야 할 말 한마디 못하는 그런 시의원은 되지 않겠다”며 “현곡과 성건을 위해서 필요하다면 쓴 소리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건전한 비판을 통해 경주발전을 저해하는 적폐는 반드시 지적하고 고쳐나가려 애쓰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오늘 당선되고 다음날 아침 눈뜨면 4년 뒤 선거를 걱정하는 비굴한 사람은 되지 않겠다”며 “시의원이라는 자리는 동네를 대표하는 대표이장의 자리라고 생각하며, 개인의 영리나 영달을 목적으로 나서는 자리가 아니라 주민들과 함께 많은 의견을 소통하며 소신있게 일하고 소탈하게 어울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역구는 물론 더 나아가서는 경주시의 발전을 위해 결정을 내려야 할 때는 대승적인 차원에서 다소의 마찰이 있더라도 과감하게 결정하겠다”며 “시의원이라는 자리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을 찾아 가장 마찰이 적은 방법으로 가장 발 빠르게집행부와 시민들을 아우르는 자리이고 그 역할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김철민 예비후보는 “적당히 타협하고 적당히 눈감아 주고 적당히 손들어 주는 그런 시의원은 되지 않겠다”며 “항상 절대다수 민의의 편에 서서 민의를 대변하는 정의로운 경주시민의 대변인이 되겠다”고 출마의 소감을 전했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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