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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순흥환경(대표 권나경)은 지난 10일 영양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순흥환경은 지난 2021년에도 관내 화재발생으로 보금자리를 잃은 기초수급자 가정에 성금 2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순흥환경 대표를 대신해 참석한 배우자 안형욱은 “사회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더욱 클 것으로 생각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되어 고통받고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초한 영양읍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주신 순흥환경 권나경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정성을 담은 기부금으로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사랑은 나누고 행복은 더하는 영양읍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양읍으로 재분배되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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