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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맞는 거제 대금산 진달래 산신제례, 4월 3일 열린다

기사승인 2026.03.31  19: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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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 장목면에서는 오는 4월 3일 대금산 진달래 군락지 일원에서 지역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대금산 진달래 산신제례’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대금산진달래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해 준비하고 있으며,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주민 화합을 위한 뜻깊은 자리로 마련된다.

올해 30회를 맞는 대금산 진달래 산신제례는 매년 봄, 진달래가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봉행되며, 지역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전통 제례로 이어져 오고 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제례 봉행을 비롯해 식전공연과 지역주민 화합의 시간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임정열 위원장은 “대금산 산신제례는 지역의 오랜 전통을 계승하는 중요한 문화행사”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해 아름다운 자연과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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