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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새마을부녀회, 소외계층 위한 ‘행복한 반찬나눔’ 봉사 펼쳐

기사승인 2026.04.05  16: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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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몸노인, 취약계층에 가족의 훈훈한 사랑 전해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창군 새마을지도자부녀회(회장 백진숙)는 지난 3일 거창군 새마을회관에서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행복한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균형 잡힌 식단을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식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조리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200가구에 정성 어린 음식을 전달하며 폭넓은 복지 증진 활동을 펼쳤다.

행사를 주관한 백진숙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만든 반찬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살기 좋은 거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김장 나눔, 정리수납 봉사활동, 지역 축제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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