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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문화재단, 합천 학생 50명에 장학금 5천만원 전달

기사승인 2026.04.05  16: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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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중·고생 1인 100만원 지원···교육 기회 확대 기대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귀뚜라미문화재단은 3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장재혁 합천군 부군수,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 재단 및 그룹 관계자, 장학생과 학부모 등 약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뚜라미문화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금은 관내 각 학교장의 추천을 통해 학업 의지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고등학생 50명을 선발해 1인당 100만원씩 총 5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장학증서 수여와 함께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으며,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최진민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장재혁 합천군 부군수는 “귀뚜라미문화재단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교육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 지원과 인재 육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진민 회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이 곧 지역의 미래”라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귀뚜라미문화재단은 '누구나 평등한 교육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설립 취지 아래 1985년 설립된 이후 전국 7만여 명의 장학생을 지원해 왔으며, 문화·복지재단을 통해 총 610억원을 사회에 환원하는 등 꾸준한 장학사업과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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