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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수비면 새마을남녀협의회, 무더위 앞두고 관내 경로당에 ‘사랑의 치킨 · 과일’ 전달

기사승인 2026.06.18  13: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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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개 경로당 직접 방문해 안부 살펴···"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응원"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 수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정헌두)와 새마을부녀회(회장 황명자)는 6월15일부터 23일까지 무더운 여름을 맞이하여 관내 22개 경로당을 방문해 치킨 및 과일을 전달하는 '이웃사랑 나누기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앞으로 다가올 무더위를 대비해,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직접 경로당을 일일이 방문해 치킨과 과일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라는 따뜻한 안부 인사도 함께 전했다.

정헌두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앞으로 무더위가 시작될 테인데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란다”며 안부를 전하였고 황명자 새마을부녀회 회장은“맛있는 음식과 과일을 드시며 올 여름 건강하게 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병기 수비면장은 “관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따뜻한 관심을 보여주신 수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으로 수비면에서도 주민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복지 실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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