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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톤스포츠, 자전거 첫 TV 광고 눈길

기사승인 2013.06.07  13: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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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진화 기자] 알톤스포츠(대표 박찬우)가 처음으로 TV 광고를 선보인다.

6월부터 공중파를 통해 방영되는 이번 광고에서는 '자전거에 대해 알면 알수록 알톤'이 핵심 메시지다.

특히, 알톤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들에게 포스코와 자전거프레임 공동개발 등 스타일과 기술이 공존하는 자전거 브랜드임을 알려 알톤스포츠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포커스를 맞췄다.

광고에는 알톤스포츠를 대표하는 자전거들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알톤의 대표적인 하이브리드 자전거인 R시리즈와 외국 유명브랜드에서 활동하는 남녀 모델들이 도심 라이딩을 즐기는 상황을 연출해 스타일리쉬한 영상을 바탕으로 자전거의 매력을 느낌있게 전달한다.

광고 말미에는 '혁신이 필요할 때 생각의 기어를 바꾸다'라는 카피를 삽입했다.

유승민 알톤스포츠 마케팅팀장은 “처음으로 하는 광고인만큼 알톤이 트렌디한 자전거 브랜드임을 알리는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 광고에 나오는 핵심 메시지인 알면 알수록 알톤을 전달하여 소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진화 기자 sisa@koreajn.co.kr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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