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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MCN협회, 굿 크리에이터 캠페인 전개

기사승인 2020.03.25  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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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경상북도가 국내 유명 스타와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대국민 희망 메시지 전달 캠페인을 벌인다.

경북도는 한국MCN협회와 함께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대구경북에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는 굿 크리에이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한국MCN협회(회장 박성조)는 글랜스TV, 다이아TV, 트레저헌터, 샌드박스네트워크 등 70여개 MCN 기업을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소속된 크리에이터는 약 1만 여명으로 MCN 및 크리에이터 산업 진흥과 안정적인비즈니스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내 대표 MCN 비영리단체다.

대국민 희망 메시지는 한국MCN협회가 진행 중인 굿 크리에이터 캠페인의 일환으로써 코로나19로 힘들어하고 있는 모두에게 희망을 주고자 스타들의재능기부와 동참으로 만들어지고 있으며 종식 선언 시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현재 축구선수 손흥민, 가수 홍진영, 제아, 공원소녀, 유튜브 크리에이터 헤이지니, 키썸 등이 참여했으며 추가로 여러 스타와 크리에이터가 동참 의사를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각 분야의 스타들이 대구경북 및 대한민국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자발적으로 나선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유튜브의 파급력이 큰 현시점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굿 크리에이터 희망 메시지 캠페인은 경상북도 공식 유튜브 보이소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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