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2018.08.08 19:13:48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기존의 서예작품의 틀을 탈피한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작품들이 보는이에게 할 말을 잊게 만든 격있는 전시 였습니다 작가님들 모두 존경합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