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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기사승인 2026.02.12  17: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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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문화 실천에 앞장서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창군은 지난 11일 군수실에서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박희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이성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거창지구협의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강택섭 상임위원도 함께해 적십자 희망나눔성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회비와 성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다문화 가족 지원사업, 국내·외 재해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 등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인도주의 정신으로 헌신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와 현장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거창지구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특별회비가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지난해 적십자회비 모금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이웃을 향한 나눔 실천이 이뤄낸 성과로, 앞으로도 군은 기부와 봉사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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