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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노인복지관(관장 이상록)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복지관 이용 어르신 500명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설, 福(복) 한 주머니'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설날 전통 먹거리인 떡국과 약과, 유과 등으로 구성된 복주머니와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누었으며, 특히 복지관 이용회원 중 100세 이상 어르신 가정에는 직원이 직접 방문해 새해 인사를 전하며 명절 선물도 함께 전달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명절이 되면 괜히 마음이 쓸쓸했는데, 이렇게 직접 챙겨주니 설이 온 게 실감난다”며 “복지관 덕분에 따뜻한 명절을 보내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양군노인복지관(관장 이상록)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의 일상에 온기를 더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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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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