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망원 등 8곳의 사회복지시설에 위문금 35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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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교도소(소장 이민열)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창원시 의창구 북면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창원소망원을 방문해 위문금 350만 원을 기탁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창원교도소(소장 이민열)는 설 명절을 맞아 무연고자·장애인 생활지원시설인 소망원을 비롯해 지역사회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8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위문금 350만 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교도소 직원들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자발적인 모금활동을 통해 마련한 위문금을 사회복지시설과 경로당 등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민열 소장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이웃들에게 전해져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기부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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