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어르신 850명 대상 떡국떡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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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법보종찰 '해인사'와 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산하 '코끼리행복복지센터'가 13일 봉산, 묘산, 가야, 야로면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어르신 850명을 대상으로 떡국떡을 담은 상자를 직접 전달하는 설맞이 행복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시설장인 향록스님은 “우리 지역에는 나이드신 어르신과 홀로 계시는 어르신이 대부분이어서 설명절에도 전통음식을 만들기가 어려운 형편이라 코끼리행복복지센터에서 '설맞이 행복 자비 나눔 행사'를 하고 선물을 전달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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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행복복지센터는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산하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으로 매년 설날, 어버이날, 추석명절, 동지날에 법보종찰 해인사와 해인사 신도회의 후원을 받아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는 합천군 북부지역의 대표적인 노인복지수행기관이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 제공하는 방문 복지 서비스로,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신분증을 지참하여 방문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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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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