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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영양초등학교(교장 박용성)는 2월 19일 영지관에서 제103회 졸업식을 실시하였다. 이번 졸업식으로 영양초등학교는 54명의 졸업생을 포함하여 100년이 넘는 세월동안 11,79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게 된다.
졸업식에서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재학생과 졸업생이 영상편지를 주고 받으며 이별의 아쉬움을 나누었으며, 졸업의 의미를 되새기며 건전한 졸업 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섰다.
또 졸업생들은 자신의 꿈과 약속, 아쉬움 등을 꿈항아리에 담아 교장선생님께 전달하며 20년 후를 기약하였다. 또 선생님들은 학생들과 빠짐없이 악수를 나누며 학생들의 삶을 응원하였다.
박용성 교장은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자신임을 명심하고,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이고 성실한 태도로 생활하는 사람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졸업식 회고사를 하였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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