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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BNK더조은환전서비스 환율우대 사은행사’ 연장

기사승인 2020.08.06  1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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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2월말까지 미국 달러화ㆍ유럽연합 유로화 등 주요 통화 90%까지 환율 우대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은지난 7월 종료 계획이던 ‘BNK더조은환전서비스 환율우대 사은행사’를 오는 12월말까지 연장했다.

BNK더조은환전서비스는 BNK경남은행모바일뱅킹앱(App)을 통해 외화를 매입한 뒤 지정한 영업점에서 외화실물을 수령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통합 환전서비스로 각종 통화 환율을 우대한다.

특히 BNK경남은행모바일뱅킹앱 로그인 후BNK더조은환전서비스를 이용해 미국 달러화(USD)ㆍ유럽연합 유로화(EUR)ㆍ일본엔화(JPY) 등 주요 통화를 환전하면 90%까지 환율 우대해 준다.

중국 위안화(CNY)ㆍ태국바트화(THB)ㆍ홍콩 달러화(HKD)ㆍ호주 달러화(AUD)기타 통화는 50%까지 환율 우대해 준다.

BNK더조은환전서비스 거래 한도는 미화 100달러 이상(약 12만원) 원화 100만원 이하다.

외화실물 수령일은 신청일 다음 은행 영업일로부터 최대 1개월 이내다.

외환사업부 김상원 부장은 “많은 고객들의 BNK더조은환전서비스성원에 힘입어 BNK더조은환전서비스 환율우대 사은행사 기간을 5개월 더 연장했다"면서 "BNK경남은행모바일뱅킹앱을 이용해 365일 24시간 언제 어느 때나 간편하게 환전하고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는 만큼 더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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