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여성단체 등과 업무협약식 맺은 후 다문화여성들과 꾸준히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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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해피맘 세계부인회 경남지부 김송학 지부장(가운데) 등이 22일 진주에 있는 '진주 이주여성인권센터 경남지부'를 방문해 유기농 건강식품인 푸룬과 종합비타민, 유산균 등 후원 건강식품을 전달했다. |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사)해피맘 세계부인회(총본부 회장 조태임) 경남지부(지부장 김송학)는 22일 진주에 있는 다문화 폭력센터인 '내일을 여는집'과 '진주 이주여성인권센터 경남지부'를 차례로 방문해 유기농 건강식품인 푸룬과 종합비타민, 유산균 등 건강식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에는 김송학 경남지부장과 김윤정 사무국장, 이복남 창원시 마산센터장 등이 함께 했다.
이날 전달된 건강식품은 총본부 조태임 회장으로부터 경남지부에 지원받은 것으로, 그동안 MOU을 맺은 여러 기관에 나눔을 실천했다.
진주시 문산읍에 소재한 '내일을 여는집'은 가정폭력으로 보호받고 있는 여성과 자녀들이 생활하는 행복쉼터다.
해피맘 경남지부는 지난 2018년 10월 30일 업무협약식을 갖고,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을 하고 있으며 이날에도 '빨간 하트'를 선물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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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해피맘 세계부인회 경남지부 김송학 지부장(왼쪽 두번째) 등이 22일 진주에 있는 다문화 폭력센터인 '내일을 여는집'을 방문해 유기농 건강식품인 푸룬과 종합비타민, 유산균 등 건강식품을 전달했다. |
해피맘은 2018년 11월 27일 '진주 이주여성인권센터 경남지부'와도 업무협약식을 맺은 후 이주여성과 해피맘 회원들의 '자매맺기' 등 다문화여성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지내오고 있다.
건강식품 등을 전달받은 '내일을 여는집'과 '진주 이주여성인권센터 경남지부' 관계자와 소속 피보호자 및 이주여성들은 "해피맘에서 항상 많은 관심과 배려에 감사하다"면서 "코로나19의 어려움에도 불구에도 한걸음에 달려와 건강까지 챙겨주셔서 고마움을 어떻게 답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해피맘 김송학 경남지부장은 "이제 매서운 겨울을 넘기는 계절이지만, 어려운 계층에 대한 온정의 손길은 계절이 없어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가정, 필요한 곳을 찾아 해피맘 회원들은 물론, 주변에서 기증받은 각종 물품 등을 전달하는 사랑의 단체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해피맘 경남지부는 총본부에서 지원받은 의류 및 건강식품, 화장품을 비롯해 회원 및 지역 기업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삼푸, 린스, 생리대, 방한품(일명 뽁뽁이) 등 다양한 물품을 온정이 필요한 곳에 수시로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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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해피맘 세계부인회 경남지부 김송학 지부장 등이 22일 진주에 있는 다문화 폭력센터인 '내일을 여는집'과 '진주 이주여성인권센터 경남지부'를 차례로 방문해 유기농 건강식품인 푸룬과 종합비타민, 유산균 등 건강식품을 전달하면서 건강식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어려움 등에 대한 상담을 했다. |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