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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음주운전 예방 위해 ‘가상 음주체험’ 실시

기사승인 2022.10.05  03: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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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 대상 가상 음주체험 고글 착용, 일직선 걷기 등 음주운전 위험성 간접 경험

창원특례시는 4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의 위험성 및 경각심 고취를 위해 음주체험 고글을 활용한 ‘가상 음주체험’을 실시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4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의 위험성 및 경각심 고취를 위해 음주체험 고글을 활용한 ‘가상 음주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음주운전 가상체험은 음주운전 사전예방을 위해 시청 본관 1층 복도를 비롯한 3개 교육 장소를 순회하는 형태로 오후 2시부터 3시간가량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혈중알콜농도별 가상 음주체험 고글을 착용한 후, 일직선으로 걷기, 고무공 받기 등 음주 상태에 따른 운전자의 반응 정도를 경험했다.

체험에 참여한 A 주무관은 “가상 음주고글을 착용하고 걸어보니, 내 마음대로 몸이 움직이지 않았으며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면 정말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체험 소감을 말했다.

신병철 창원특례시 감사관은 “음주운전은 타인에게도 큰 피해를 주는 중대한 범죄행위인 만큼, 이번 가상 음주체험을 통해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느끼며 건강한 음주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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