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관·군 한데 어우러져 힐링의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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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시발전연합회는 지난 19일 저도(猪島) 개방 4주년을 맞아 민·관·군 상생음악회를 거제시 저도에 있는 대통령 별장 앞 잔디광장(연리지정원)에서 개최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가을 향기가 무르익는 시월의 중반을 넘긴 19일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대통령의 별장 앞 정원에서 600여명의 시민과 군인, 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과 함께 가을 정취에 흠뻑 젖어 들었다.
거제시발전연합회(회장 김수원)가 저도(猪島) 개방 4주년을 맞아 민·관·군 상생음악회를 거제시 저도에 있는 대통령 별장 앞 잔디광장(연리지정원)에서 개최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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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개방 4주년을 맞아 개최한 민·관·군 상생음악회 개회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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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개방 4주년을 맞아 개최한 민·관·군 상생음악회 개회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때로는 웃고, 때로는 노래 장단에 맞춰 따라부르고, 함께 어우러져 춤을 추고, 태극기를 휘날리며 애국심을 고취시키기도 했다.
한마디로 힐링 그 자체였다.
저도 개방 4주년을 맞아 열린 민·관·군 상생음악회 현장을 화보를 통해 엮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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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개방 4주년을 맞아 대통령 별장을 가기 위해 승선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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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개방 4주년을 맞아 대통령 별장을 가기 위해 여객선을 타고 이동하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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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별장이 있는 거제 저도에 도착하기 직전 여객선에서 바라 본 저도 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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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김성경 거제대 교수와 테너 조윤환 고신대 교수가 축배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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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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