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체육회 통해 공식 후원업체 참여···후원금 전달 및 선수 · 동호인 건강증진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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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피앤케이의료재단 인생한방병원(병원장 김동섭)은 지난 19일 창원시볼링협회와 의료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볼링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창원시체육회를 통해 인생한방병원이 후원업체로 참여하면서 마련됐으며, 인생한방병원은 창원시볼링협회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생한방병원 김동섭 병원장과 창원시볼링협회 강동호 부회장을 비롯해 창원시체육회 김영호 총괄국장, 권원현 기획총무부장, 윤정희 팀장, 한진성 대리가 참석했다.
창원시볼링협회에서는 강동호 부회장, 김도현 부회장, 강필승 이사, 김희규 자문위원, 전동경 사무국장 등이 함께해 협약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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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볼링 선수 및 동호인들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
김동섭 인생한방병원장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창원시체육회와 창원시볼링협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단순한 후원을 넘어 지역 체육인들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창원시볼링협회 강동호 부회장은 “지역 의료기관인 인생한방병원이 창원시 볼링 발전을 위해 뜻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선수와 동호인들이 보다 건강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생한방병원은 앞으로도 지역 체육단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