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무더운 처서(處暑)···낮 최고 36도 '찜통'
당분간 무더위 지속···전국 98%에 폭염특보
내륙 곳곳 소나기···오후 오존 '나쁨' 수준 짙어[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여름이 지나 더위도 가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절기 처서(處暑)에도 무더위가 이어진다.토요일이자 처서인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8도이고 낮 최고기온은 31∼36도일 것으로 예보됐다.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27도와 34도, 인천 26도와 32도, 대전 26도와 35도, 광주 25도와 34도, 대구 25도와 36도, 울산 25도와 35도, 부산 27도와 34도다.24일도 23일과 기온이 비슷